화학사고대응

화학사고대응 개요

사고대응절차

4단계
사후관리

3단계
현장대응

2단계
초동조치

1단계
사고발생

  • 사고지역 내 오염물품 수거, 폐기(사업주, 지자체)
  • 사고 후 영향조사 및 복구(지자체, 환경청)
  • 현장긴급구조 활동 및 주민보호조치 시행(지자체 및 소방서)
  • 차량 및 주민접근 통제(관할 경찰서)
  • 오염확산 방지 및 방제활동(지자체, 군 등 유관기관 협력)
  • 화학구조대원 및 구급대원 등 전문요원 현장 출동 (관할 소방서)
  • 인근주민 피난유도 등 인명피해 확대방지(지자체)
  • 사고지역 피해범위 예측 및 사고물질 방제정보 제공(환경부)
  • 인지 및 119 신고 (최초 발견자)
  • 현장 응급조치 및 상황보고 (현장근무자 및 안전관리자)
화학사고발생

24시간종합상황실 사고대응체계

  • 화학사고조사연구모습1
  • 화학사고조사연구모습2

화학안전종합상황실은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화학사고와 화학테러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. 화학사고 발견 시 119에 신고하면,
화학물질안전원 화학안전종합상황실로 상황이 전파됩니다. 화학사고 또는 화학테러가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119 또는 화학안전종합상황실(042-605-7030~7033)로 연락바랍니다. 또한, 화학안전종합상황실에서는 상황을 접수하는 즉시 사고대응 유관기관에 전파할 수 있는 체계를
구축하고 있습니다. 사고상황공유앱(CARIS App)을 통해 사고물질의 위험성, 방제방법, 대피범위 등의 정보를 현장의 대응요원에게 실시간으로
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.